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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하 '유스케')에서는 EBS 연습생 펭수와 타이거JK, 비지, 비비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가장 먼저 타이거 JK와 비지, 비비가 나란히 무대에 올라 'Angle'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거JK는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를 묻는 유희열의 질문에 타이거 JK는 "미래가 해외 공연을 할 때, 코로나가 터져서 들어오지 못할 뻔 했다. 그래서 들어오지 못할까 걱정을 했다"고 말했다. 코로나로 인해 행사도 모두 취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타이거JK는 "부도 직전인데 팔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웃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2010513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