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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UFC 페더급 세계랭킹 4위이자 UFC 사상 첫 트위스터 승리를 거머쥔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어쩌다FC'의 전투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일일 용병으로 출격한다.

이날 코리안 좀비라 불리는 사나이, 열혈 파이터 정찬성이 등장하자 전설들은 야단법석을 떨며 뜨겁게 환영한다. 그중 김동현은 현역 레전드인 직속 후배를 보자 버선발로 마중, 평소답지 않은 과한 리액션을 보이며 긴장한 기색을 드러낸다고.

사상 최초 UFC 두 전설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진풍경을 연출되자 깐족 기질이 발동한 전설들은 상금 수령액과 통합 전적 등을 비교하며 누가 더 센지를 집요하게 파고들기 시작한다. 이에 한번 타격을 받으면 전기 충격기에 감전된 듯 쓰러진다는 김동현의 링네임 '스턴건'까지 소환돼 흥미진진한 양강 구도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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