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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오는 4일부터 4주 동안 다큐멘터리 미리시리즈 '인간극장' 20주년 특집을 1TV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집에서는 그동안 '인간극장' 출연자 중 시청자들이 다시 보고 싶어 하는 주인공들의 근황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전기도 수도도 없이 무인도 '황도'에 혼자 사는 이용오 씨(2016년 8월), 세 가구만 사는 오지 중 오지 비수구미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철의 여인 김영순 씨(2013년 7월), 동해 외딴 바위섬 죽도에 사는 김유곤 씨(2004년), 신개념 한옥에 사는 이탈리아 건축가 시모네 카레나 씨(2012년 11월) 등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501114249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