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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민아는 먼저 구설을 두려워 했다. 그는 “역마살이 있는데도 집에만 있다. 구설에 시달릴까봐 집에서만 쉰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그래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밥을 먹자고 했는데 피곤해서 빠졌느냐”고 물었다. 김민아는 “이수만이라도 거리를 둔다”고 답했다. 김민아는 최근 SM C&C로 적을 옮겼다.

김민아는 “이수만이 무섭느냐. 불편해하느냐”고 물었고 김희철은 “이 말이 제일 불편하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01000004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