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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는 29일 자신의 SNS에 "너무 귀엽죠? 저랑 닮지 않았나요? 우리집 둘째 딸 로즈를 소개합니다! 아픈 사연이 있는 친구라 눈치도 많이 보고 괜히 혼자 주눅드는 모습에 오래 오래 머물 수 있는 포근한 집이 되어주고싶었어요. 두유와도 너무 잘지내고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한답니다!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신장미 #신로즈 #유기견입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크러쉬는 로즈와 함께 잠을 자고 있거나 함께 쇼파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등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크러쉬가 새로운 식구를 바라보는 눈빛이 사랑스럽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198803



https://youtu.be/MPozCWG5Hq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