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최근 진행된 SBS FiL ‘외식하는 날’ 촬영에서 MC 홍현희는 외식 식구 지상렬을 보자마자 반가움을 표하며 “처음 이야기 하는 건데 지상렬을 과거 남자로서 좋아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홍현희는 지상렬에 대해 “과거 처음 뵈었을 때 너무 멋있었다. 굉장히 똑똑 하시고 조언을 해주시니까”라며 “제가 결혼 후엔 연락이 안되더라. 혹시 선배님(지상렬)도 나한테 마음이 있었나 생각했다”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지상렬은 “그런 건 아니다. 다만 홍현희가 나를 좋아한 것을 알고 있었다”라며 “내가 생각을 해 봤는데 예전이랑 지금이랑 달라진 것이 있다. 예전에는 내가 (홍현희에게)져 줘야겠다 했는데 오늘 보니까 홍현희가 남대문 달러 아줌마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291020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