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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동일과 김희원, 여진구가 새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난다.

세 사람이 출연하는 tvN '바퀴 달린 집'은 프로그램 타이틀처럼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앞마당 삼아 살아보는 과정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작고 움직이는 집을 짓고 소중한 이들을 집들이 손님으로 초대해 하루를 함께 살아볼 예정이다. 집에 대한 욕심을 비워내고 나에게 중요한 것들로 일상을 채워가는 전국 유랑 생활기가 선보일 신선한 웃음과 공감에 이목이 집중된다.

'바퀴 달린 집'은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타이니 하우스' 트렌드를 담는다. '타이니 하우스'는 최소화된 면적에 생활 공간을 집약시킨 이동식 주택을 일컫는다. 자연 친화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선호하는 현세대에 적합한 주거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바퀴 달린 집'에서는 가성비 좋은 집에 대한 로망과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 이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이동식 하우스를 선보인다. 특히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바퀴 달린 집'의 설계 과정부터 제작, 입주, 이동 과정, 그리고 실제 비주얼까지 생생하게 공개해 색다른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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