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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부부와 ‘중국 마마’ 시어머니가 우먼센스 5월호를 통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솔직하고 따뜻한 일상을 공개 중이다.

함소원은 12살 나이 차이가 나는 시어머니에 대해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함소원은 “시어머니는 때로 친구 같고, 때로는 언니 같다”며 “이렇게 자주 시부모님을 만나게 될 줄 몰랐는데 자주 만나니 더 좋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진화 또한 “어머니와 아내의 관계는 특이하면서도 특별하다”며 “저로서는 두 사람에게 모두 고맙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2909303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