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편스토랑'이 예비신부 김유진 PD의 과거 학교폭력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이원일 셰프 후임 없이 첫 녹화를 진행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관계자는 4월27일 뉴스엔에 "오늘(27일) 이원일 셰프 없이 첫 녹화를 진행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관계자는 "이원일 셰프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27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