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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로디오쇼'는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가 방송돼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개그맨 권재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쯔양은 자신에 대해 "재작년에 먹방을 시작했다. 그전에는 평범한 대학생이었다"고 소개했다.

출연진들은 쯔양에 대해 "라면을 한번에 15개 먹더라. 그러더니 허하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쯔양은 "최대 20봉지 먹는다. 세 시간 반에서 네 시간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쯔양은 "먹다가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하다 보니 20봉지가 됐다"며 "저는 원래 음식을 너무 사랑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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