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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코로나19'로 완전히 달라져 버린 일상을 담은 신곡을 4월 27일 공개한다.

'월간 윤종신' 4월호 '고립'은 현재 미국 뉴욕 인근의 시골 마을에 고립된 윤종신이 상상도 못한 극단적인 격리와 고립을 마주하며 느낀 감정을 일기처럼 써 내려간 곡이다.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아 / 눈길을 다 피해가 / 스치는 인연도 없어 / 모두 저만치에' 라는 가사에서 느껴지듯,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던 감정 교류가 마치 누군가 금지 명령이라도 내린 것처럼 끊어져 버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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