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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덕팀의 ‘인왕산 알라뷰 하우스’가 의뢰인의 선택을 받으며 승리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는 메인 타깃인 2049 시청률이 1부 3.6%, 2부 4.5%를 기록해 일요일 밤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은 6.6%, 7.5%를 나타냈으며, 2부 시청률은 역시나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9%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은 서울 도심에서 카페와 펍을 운영 중인 싱글남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현재 직장근처 번화가에 살고 있는 의뢰인은 도심의 소음공해에서 벗어나 집다운 집에서 살기를 원했다. 의뢰인은 직장이 있는 종각역에서 차로 30분 이내의 한적한 지역, 방 2개 이상과 쾌적한 주방, 주차공간을 원했다. 예산은 전세가 최대 3억 2000만 원으로 집이 매우 마음에 든다면 매매로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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