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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후속작을 확정 지으며 올해 누구보다 '열일하는' 남자주인공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박해진은 최근 드라마 '크라임 퍼즐'의 남자주인공 한승민 역에 캐스팅됐다.

드라마 '크라임 퍼즐'은 큰 인기를 끈 동명의 명품 스릴러 웹툰인 원작을 바탕으로 2020년에 맞게 재해석될 작품으로 경찰대학교의 주목받는 교수인 한승민이 연인인 유희의 아버지를 살해하였다고 자백하고 체포가 되며 드라마를 시작하는 충격적인 스릴러물이다. 자신의 아버지를 죽였다는 연인의 자백을 믿을 수 없어 사건을 다시 조사하는 프로파일러 유희와 한승민이 벌이는 10번의 인터뷰와 주변 인물들의 세밀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24083749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