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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이 깊어진 캐릭터들의 매력과 다채로운 스토리 전개로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안방극장을 꽉 채웠다.

지난 23일(목) 방송된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 (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기획 tvN) 7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2.1%, 최고 14%를,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8.3%, 최고 9.7%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가구, 타깃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의 방식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익준(조정석 분), 정원(유연석 분), 준완(정경호 분), 석형(김대명 분), 송화(전미도 분)의 조금씩 무르익고 깊어진 모습이 전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196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