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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수정 교수는 일명 'N번방 사건' '박사방 사건' 등으로 불리는 텔레그램 성착취물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수정 교수는 "경찰 추정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3만명이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수정 교수는 "(텔레그램 성착취방) 가입비로 적게는 25만원 많게는 150만원 정도인 수백억원대의 비즈니스다. 엄청 큰 일이다"라면서 "근데 박사가 가지고 있던 현금이 1억3000만원밖에 안 되지 않았나. 나머지 돈이 어디로 갔는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수정 교수는 "분통이 터져서 말을 안 하고는 살 수가 없을 것 같다. 누군가는 알려야 할 것 아니냐"면서 방송에 출연해 범죄학 자문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23200808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