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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차은우가 드라마 ‘여신강림’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3일 동아닷컴에 “차은우가 ‘여신강림’ 측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여신강림’은 민낯은 죽어도 들키기 싫은 자칭 화장빨 여자의 고군분투 여신생존기이며 유일하게 민낯을 아는 남자와 가슴 떨리는 첫사랑 이야기다. 열여덟, 불안한 청춘들이 꿈을 찾고 달려가는 성장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23172458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