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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뮤지컬 배우 강은일에 대한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강은일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강은일은 2018년 3월 지인 및 지인의 고교 동창 A씨와 술을 마시다 식당 화장실에서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강은일은 여자화장실 칸에 들어가려던 A씨의 허리를 감싼 뒤 다른 한 손으로 가슴을 만지며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를 받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23092413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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