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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무죄를 받았다고 해서 도덕적인 책임까지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부와 명예, 권력을 지닌 재벌이나 정치인이 큰 사건에 휘말린 후 법망을 빠져나올 때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는 유명 연예기획사 대표나 연예인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다.

반면, 당사자들은 "정작 무죄를 받은 뒤엔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범죄자 이미지에 갇혀 버린다"고 하소연한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사건에 휘말린다는 것만으로도 대중들 뇌리엔 범죄자로 낙인 찍히는 게 현실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22090304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