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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이 지난해 집행유예 기간 중 해외 유료 팬미팅도 모자라 고가의 팬클럽을 모집하고 있다.

박유천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공식 팬카페 '블루 씨엘로' 오픈을 알리며 '여러분이 그간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 나도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팬카페는 지난 16일 개설된 것으로 개설 5일 만에 박유천이 직접 홍보에 나섰다.

문제는 가격이다. 팬 카페 가입은 유료로 연회비는 부가세 포함 6만 6000원다. 일반적인 아이돌이 3만원대의 유료 팬클럽을 운영하는 것과 달리 상당한 고액. 또한 박유천은 국내에서는 사실상 활동이 불가능한 상태로 얼마나 팬들과 교감할 수 있을 지도 의문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22080133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