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이 박해진과 김응수의 긴장감 넘치는 옥상 대치 투 샷을 공개했다.

오는 5월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 배우 박해진과 김응수가 각각 인턴에서 부장으로, 부장에서 인턴으로 서로 직급이 뒤바뀐 주인공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유쾌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5&aid=0000865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