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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강희는 "과거에 자유분방하고 만나는 사람들이 '엄마가 걱정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만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고 밝히며 "그땐 걱정을 안 하셨는데 요즘은 걱정을 많이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최강희는 "엄마에게 '독신으로 살겠다. 아이를 입양하고 싶다. 허락해 달라'고 했다. 제가 의견을 내고 부딪히면서 엄마가 속상하셨을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이날 방송에서 "사람이 한 번 태어나서 힘이 있고 능력이 있을 때 아이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아이가 아니라면 다른 아이라도 키워야 한다. 입양 생각은 있다"며 자신의 입양 의사를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20082753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