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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속 3색 커플 케미가 극의 재미를 더욱 극대화시키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의 상처 극복 로맨스.

‘기억커플’ 정훈-하진이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지는 가운데, 두 사람뿐만 아니라 여하경(김슬기)-조일권(이진혁), 최희상(장영남)-김철웅(이승준)의 로맨스까지 다양한 커플 케미가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하고 있다. 이에 ‘그 남자의 기억법’ 속 3색 커플 케미를 짚어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2008065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