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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파’ 래퍼와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로꼬(32)와 스테파니리(28)가 열애 중이다.

20일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로꼬와 스테파니리는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만남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 2월 로꼬가 군 복무를 시작한 후에도 애정전선에 변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20104606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