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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의 꽉 찬 열연이 마지막까지 빛을 발했다.

지난 19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일명 미(美)친 열연으로 시청자를 울린 이규형의 마지막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과 종영 소감이 전해졌다.

49일 환생 스토리 속 이규형은 죽은 아내가 돌아오면서 혼란을 겪는 조강화의 심경을 진실되게 전했다. 감정을 애써 누르는 애절한 눈물로부터 시작된 이규형의 눈물은 서서히 내면의 아픔을 쏟아냈고 말미에는 심장이 아릴 만큼 폭발적으로 터졌다. 이러한 이규형표 오열 모멘트는 이규형이 울면 시청자도 우는 완벽한 감정 동기화를 완성하며 마지막까지 호평을 얻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215/0000865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