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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 마지막화에서는 차유리(김태희 분)가 조강화(이규형)에게 승천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날 차유리는 자신의 자리를 찾으라고 말하는 조강화를 향해 "그만해라 강화야. 그만하면 됐다. 충분하다. 나 자리 안 찾는다. 아니 못 찾는다"라며 "나 세상에서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는 우리 서우다. 내가 살면 우리 서우 평생 귀신 보며 살아야 한다. 내가 이승에 있는 한은 계속 본다고 한다. 평생. 나 때문에 시작된 일 내가 끝내야 한다"라고 밝혔다.

차유리의 말에 조강화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지만, 차유리는 "서우가 나한테 내 인생의 내일은 항상 서우였다. 내일은 얼마나 더 잘할까. 그런데 내가 그 내일을 망칠 수는 없다. 나 때문에 우리 서우 무섭고 괴롭게 할 수 없다. 내가 그걸 어떻게 보며 사느냐. 이제 겨우 여섯 살이다. 내 딸"이라며 자신의 결정에 대해 단호한 태도를 취했다.v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19224235234




하이바이마마 마지막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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