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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과 주지훈이 영화 ‘사일런스’에서 호흡을 맞춘다. 복수 연예 관계자들은 17일 아시아경제신문에 “두 배우가 최근 ‘사일런스’에 주연으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사일런스’는 ‘독(2008)’과 ‘1999, 면회(2012)’, ‘굿바이 싱글’을 연출한 김태곤 감독의 신작이다. 김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고, ‘신과 함께’ 시리즈를 만든 김용화 감독이 각색했다. 덱스터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CJ엔터테인먼트에서 투자 및 배급한다. 올 하반기에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장르는 재난 스릴러다. 인천대교 위에 고립된 사람들이 ‘사일런스 프로젝트’로 탄생한 생명체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그린다. 인간의 비윤리화와 과학 기술의 역기능 등을 화려한 액션을 더해 보여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277/0004663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