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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의 사랑’ 강미소 PD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달라진 사회적 관심사에 공감하고자 했다”며 달라진 프로그램 방향성에 대해 밝혔다.

14일 JTBC ‘77억의 사랑’ 강미소 PD는 TV리포트에 “시청자들로부터 ‘프로그램 방향성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방향성이 달라진 게 맞다”며 이같이 말했다.

‘77억의 사랑’은 전 세계 인구 77억 명을 대표하는 세계 각국의 청춘 남녀가 국제커플들의 고민이나 사례를 통해 요즘 세대들의 연애와 결혼, 그리고 이성에 관한 생각과 문화를 함께 이야기하는 연애 토론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 1일 막을 올렸다. 국제 연애 중인 시청자들의 사연을 듣는 것을 비롯한 핑크빛 이야기를 다룰 것이라 기대했던 대화의 장은 연예인 기부 행렬, 사이비 종교, N번방 사건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각국 대표들의 시선을 들을 수 있는 곳이 됐다. 이에 “또 다른 비정상회담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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