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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2’에서 송은이는 옥주현을 만나 인생갈비를 맛봤다.

이날 옥주현은 송은이와 만나 자신의 단골집에서 인생 갈비를 구워 포장했다. 평소 맛집을 찾아 식사하는 콘셉트와 달리 코로나19 사태로 메뉴를 포장해 먹기로 한 것. 옥주현은 “난 공연장 가기 전에 고기를 구워서 먹는다”며 “차 안이 거의 갈빗집이다. 냄새가”라고 밝혀 송은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송은이는 “너 그거 하지? 체질식. 공연 전에 고기를 먹어야 힘이 생기는 거야?”라고 질문했고, 옥주현은 “그렇지”라며 공연을 위해 고기를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송은이가 “공연 끝나고는 뭐 먹냐”고 묻자 옥주현은 “집에 와서 고기 4점 정도 먹고 잔다”고 말한 뒤 스스로 폭소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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