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2).jpg

 

배우 이윤지가 마침내 두 딸의 엄마가 됐다.

17일 뉴스1 취재 결과, 이윤지는 이날 새벽께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앞서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인 남편 정한울씨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라니 양을 두고 있다. 첫째는 지난 2015년 10월 출산했다. 이후 그는 정한울씨와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해 주목받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17091245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