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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 딸 서우 역할을 맡은 아역배우 서우진이 길었던 머리를 잘랐다.

서우진 엄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일요일, '하바마' 마지막 촬영 끝나자마자 미용실. 사실 조금 더 단발로 두고 싶었지만 광고 촬영 때문에 '싹둑'"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머리 길이였던 우진 군이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는 모습이 담겼고, 이후 짧아진 머리로 촬영한 사진들이 공개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16144140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