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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이 문가영의 호위무사로 변신한다. 문가영에게 밤새도록 눈을 떼지 못하는 직진남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오늘(16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연출 오현종 이수현/극본 김윤주 윤지현/제작 초록뱀 미디어) 측이 김동욱(이정훈 역)과 문가영(여하진 역)의 밤새 꿀 떨어지는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는 하진의 스토커가 하진과 정훈에게 더욱 대범하게 모습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다. 하진의 집에 무단 침입해 자신의 흔적을 보란 듯이 남기는가 하면 하진을 오토바이로 위협하고 사라지는 등 소름을 유발한 것. 특히 방송 말미에는 보호소에 감금된 서연의 스토커(주석태 분)가 정훈에게 "여하진 말이에요. 잘 지켜요. 잃고 싶지 않으면"이라며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 섬뜩한 경고를 전해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16080144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