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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이 50회를 맞아 20학번 새내기 자기님들과 함께 특별한 개강 파티를 선보인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시민들의 일상으로 찾아가 소박한 담소를 나누고 깜짝 퀴즈를 내며 힐링을 선사하는 tvN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8년 8월 29일에 첫 방송을 시작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두 번의 겨울 방학을 거쳐 15일 50회를 맞이한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그동안 쉼 없는 애정을 보내준 시청자 자기님들에게 “50회가 쉬운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자기님들 덕분”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 두 사람은 50회 기념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유 퀴즈’ 티저 영상에 나온 외계 의상을 그대로 착용하고 사람 여행에 나선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68/0000648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