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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과 전소민의 가족이 악플러에 시달려온 사실이 밝혀졌다.

전소민 남동생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게 너무 많이 옴"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받은 DM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악플러의 다양한 악플이 담겨 있어 충격을 줬다. 내용으로는 "전소민을 런닝맨에서 퇴장시키거나 가족이 저주를 받아라" "언니(누나)에게 런닝맨 프로그램을 중단하라고 조언하라" "전소민은 런닝맨을 나가라" 등의 다이렉트 메세지가 연이어 담겨 있다. 가족들에게까지 이렇다면 본인에게는 수많은 악플이 직접적으로 전달됐을 터.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14132357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