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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김희애의 통쾌한 반격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에 시청률도 16%를 돌파하며 美친 상승세를 이어갔다.

10일 방송된 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JTBC스튜디오) 5회는 전국 14.7% 수도권 16.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폭발적 반응과 함께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진실이 만들어낸 파국이 폭발적 에너지로 안방을 집어삼킨 것.

이날 위장된 거짓을 상대로 진실을 겨눈 지선우(김희애 분)가 완벽한 복수에 성공했다. 지선우가 몰고 온 진실의 소용돌이에 이태오(박해준 분)는 거짓의 가면을 벗었고, 여다경(한소희 분)은 한없이 무너져 내렸다. 거짓으로 만든 완벽함 대신 진실의 파국을 선택한 지선우의 행보는 예측할 수 없는 짜릿함을 선사했다. 이태오에게 자신이 느꼈을 불안과 좌절의 감정들까지 완벽하게 되돌려준 지선우의 반격은 거침없는 폭발력으로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11092427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