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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이 앵커로 복귀한다. 이와 함께 김동욱과 문가영의 뉴스 생방송 중 달달한 눈빛 교환이 포착돼 심쿵을 유발한다.

'그 남자의 기억법' 측은 4월 9일 방송을 앞두고, 김동욱(이정훈 역)과 문가영(여하진 역)의 달달한 눈빛 교환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정훈은 어머니 서미현(길해연 분)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처절하게 무너져 내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진이 정훈의 아픔을 공유하며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예고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09130757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