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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오디션 '로드 투 킹덤'이 공정성을 위해 소속사 참관인을 뒀다.

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엠넷 '로드 투 킹덤'은 7일 열린 1차 경연에서 소속사 담당자들의 참관 아래 결과를 집계했다.

엠넷은 '프로듀스101' 시리즈 조작 사태가 불거진 이후 공정성 강화를 위해 일반인, 외부인으로 구성된 참관인 제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프로듀스101' 조작 의혹이 불거진 후 방송된 '퀸덤', '쇼미더머니8' 결승은 참관인들이 문자투표 결과를 함께 확인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프로듀스101' 조작 사태를 사과한 허민회 CJ ENM 대표이사도 외부 참관인 제도 강화를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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