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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Netflix)가 영화 '사냥의 시간' 공개를 보류하기로 했다.

넷플릭스는 9일 CBS노컷뉴스에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10일로 예정돼 있던 '사냥의 시간'의 콘텐츠 공개 및 관련 모든 행사를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사냥의 시간'을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추후 소식을 전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09093907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