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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의 봉인된 기억상자가 오픈 되기 시작했다. 이에 김동욱-문가영 '기억커플'의 교집합이 풀리기 시작해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더욱이 방송 말미 검은 손아귀가 문가영의 숨통을 조일 듯이 다가와 심장 쫄깃한 긴장감으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폭주시켰다.

이에 시청률은 또 다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그 남자의 기억법'(14회 기준) 수도권 시청률은 5.8%, 전국은 5.4%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7%까지 치솟았다. 이는 전 회차 대비 각각 1.3%p, 1.4%p까지 상승된 수치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고 있는 '그 남자의 기억법'의 신기록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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