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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김상혁과 쇼핑몰 CEO 송다예가 결혼 1년 만에 이혼소식을 전한 가운데 직접 심경을 밝혀 이슈의 중심에 섰다.

송다예는 8일 자신의 SNS에 손바닥과 하늘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초저녁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모닥불을 쬐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송다예가 어떤 이유로 해당 게시물을 올렸는지 아직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상황.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그가 쓴 이모티콘을 해석해 여러 추측을 내놓고 있다. 특히 몇몇 네티즌들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라는 의미로 풀이하기도 했다. 김상혁을 저격했다는 것.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189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