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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윤학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윤학의 유흥업소 확진자 접촉과 관련, "유흥업소를 간 게 아니다. 유흥업소 종사자이자 서초구 확진자 A씨는 윤학과 원래 알던 사이여서 자차에서 잠깐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확진자 A씨가 윤학과 만난 뒤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강남구 논현동에 거주하는 A씨는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관내 44번째 확진자가 됐다.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귀국한 윤학과 만나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씨는 지난달 29일부터 증상이 있었으며 1일 강남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2일 오전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특히 A씨는 대형 유흥업소 직원으로 알려져 집단감염 우려가 높아진 상황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07163503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