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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은 4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지웅과 스페셜 DJ 유민상은 동갑내기로, 서로의 친근감을 드러냈다. 허지웅은 "암 투병 당시 유민상 씨 유튜브를 많이 봤다"고 팬심을 표했다. 유민상은 "나는 '마녀사냥'을 통해 허지웅 씨를 알게 됐다. 캐릭터가 워낙 독특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허지웅과 유민상은 서로에게 "도대체 몇 kg이냐"라고 물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허지웅은 "68kg이다. 요즘 고기만 먹어서 많이 쪘다"고 말했다. 유민상은 "내 몸무게 절반도 안 된다"고 경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0715154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