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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릭비 출신 가수 김상혁과 쇼핑몰 CEO 송다예 부부가 파경을 맞았다.

지난해 4월 결혼한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1년 만에 이혼을 결심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김상혁과 송다예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신중하게 생각한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조용히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 조용히 이혼 과정을 매듭지으려 하고 있다. 이 측근은 “두 사람 모두 언론을 통해 추측성 기사가 나오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며 “하지만 무작정 숨길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공론화되면 입장을 낼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07172019840?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