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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조카 우리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우리스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줄리안은 6일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우리스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줄리안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벨기에 편 호스트로 등장하고 있다. 매형인 콘라디와 조카 우리스, 이들의 친구 주르당, 존존이 한국을 여행했다. 우리스는 특히 귀여운 외모와 행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07101305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