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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휘성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됐다.
경북지방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휘성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고 7일 밝혔다.

법원은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마약 관련 첩보를 확인하며 휘성이 프로포폴을 구매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진행해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07092047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