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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감독이 5년만에 신작 '외계인'(가제) 촬영에 돌입했다.

30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동훈 감독과 배우들, 스태프 등은 지난 28일부터 세트장에서 '외계인' 촬영을 시작했다. '외계인'은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지금의 청년들이 주인공으로 외계인이 주요 소재 중 하나로 등장하며 시대를 오고 가는 내용이 담겼다. 1,2부를 동시에 제작해 순차적으로 개봉할 계획이다.

류준열과 김태리가 1,2부를 관통하는 주인공인 가운데 김우빈 조우진 김의성 염정아 소지섭 유재명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1부에만 출연하는 배우들도 더러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30090048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