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대탈출3' 5회에서는 김종민, 김동현이 귀신을 보고 놀랐다.

이날 드레스룸에 갇힌 멤버들. 김동현이 방문을 열자 암전됐다. 어둠 속에서 길을 찾을 방법이 필요했다. 피오는 실로 길을 만들어 이동하자고 했다. 김종민이 선발대 한 명이 필요하다고 하자 유병재는 "밤과 친숙한 사람? 김종밤?"이라며 김종민을 추천했다. 결국 김종민이 허리에 실을 묶고 나서기로 했지만, 막상 가려니 두려웠다.

이에 강호동이 먼저 나가보기로 했지만, "나 안 될 것 같아"라며 돌아왔다. 유병재는 "이런 상황에 항상 형이 용기 내 나서는데, 저희가 갈까요?"라고 던졌고, 결국 강호동은 자신이 나가겠다고 했다. 하지만 무섭다며 다시 돌아왔고, 김동현이 뒤에 따라가기로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3000190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