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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모델로 활동하면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에 15년간 1일 1식을 하며 몸매를 유지했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김빈우는 "종일 배를 굶다가 간장 종지에 밥을 먹었고, 커피 하나로 하루 종일 마셨다"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음식을 삼키는 걸 잘 못했다. 정신적인 지배 탓에, 입맛 자체를 잃었었다"고 씁쓸하게 고백했다.

김빈우는 어머니께서 딸이 다이어트 때문에 밥 한 끼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종지에 덜어먹는 모습을 보고 많이 우셨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7053029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