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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방송된 MBC '시리즈M'에서는 30년 간 '배철수의 음악캠프'(이하 배캠) 자리를 지켜온 DJ 배철수가 42년 연예계 인생 최초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희열은 박혜영 PD를 만나러 갔고, 그는 '배캠' 1호 PD로 배철수의 아내이기도 하다.

방송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한 박혜영 PD는 "최초 1호 피디니까 인터뷰를 안 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박혜영 피디는 "그때 DJ를 뽑을 때 조건을 걸었는데, 음악을 하고 있어야 하고, 너무 어리지 않고, 30살 이상이면 좋겠다고 했다. 구창모  씨를 생각했더니, 누가 배철수 씨를 추천했다. 그래서 오디션 테이프를 만들겠다고 했다. 둘 다 스타라서 대강 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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