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배우 김미경이 드라마 촬영 중 맹장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미경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미경이 급성 맹장염 진단을 받고 최근 수술을 했으며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고 26일 밝혔다.

김미경은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극본 권혜주 연출 유제원)에서 차유리(김태희)의 엄마 전은숙 역을 맡아 실감나는 모성애 연기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6131449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