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하예와 관련해 또다시 사재기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더하기미디어가 확인 중이다.

26일 SBS funE는 한 사재기 업체 A의 대표가 음원 차트에서 송하예의 곡 순위를 높이기 위해 사재기를 시도한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A 대표 김 모씨는 "잠도 못자고 하고 있다""작업" 등의 단어를 써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음원 차트를 조작하고 있음을 유추하게 했다. 김 모씨는 다른 관계자에게 송하예의 '니 소식'을 가상 PC를 이용해 대량 스트리밍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전송하기도 했다. 올해 1월 정민당 창당준비위원회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한 사진과 동일한 사진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6114117208